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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8일 전군 지휘관 초청 격려 오찬

기사입력 2017-12-08 10:36 l 최종수정 2017-12-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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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8일 청와대로 전군 주요 지휘관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한다.
전군 주요 지휘관 오찬은 역대 대통령들도 개최해 온 연례 일정으로, 문 대통령이 자신이 임명한 군 주요 지휘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찬에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정경두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1·2·3

군 사령관 등 147명의 주요 지휘관이 참석한다.
미군 측에서도 토마스 버거슨 미7공군사령관 겸 주한미군부사령관, 토마스 제임스 연합사 작전참모부장 등이 참석한다.
오찬 메뉴에는 최근 강진 피해를 본 포항 지역의 경제를 살리자는 뜻에서 과메기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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