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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양세형 “TV와 실제 모습 달라…조용하고 감수성 예민한 사람”

기사입력 2018-01-13 19:32

무한도전 양세형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 무한도전 양세형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무한도전’ 양세형이 반전 매력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양세형이 면접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면접관들은 양세형에게 “본인은 어떤 사람이냐”라고 질문했다.

양세형은 “TV에서는 밝고 파이팅 넘치는 아이이지만, 실제로는 조용하고 감수성도 예민하고 차분하다”면서 “주로 집에서 시집을 읽는다”라고 남다른 모습을 어필했다.

그러자 면접관은 “감수성이 예민하면 감정을 컨트롤하기 어렵

지 않나”라고 물었다.

양세형은 당황하지 않고 “자존심이 세서, 그 부분을 건드렸을 때 조절을 잘 못했다. 하지만 최근 한 책에서 깨달음을 얻고 감정을 잘 다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면접관들은 “자리가 자리인 만큼 방송에서 보는 모습과 다른 부분들을 어필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면서 만족해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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