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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이명박 추적 5달 만에 직접 질문

기사입력 2018-03-14 15:41

강유미가 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 임무 수행 중 협박성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 강유미가 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 임무 수행 중 협박성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강유미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직접 질문’이라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로서 받은 임무를 마침내 해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14일 검찰청에 출두하여 소환조사를 받고 있다. 포토라인에 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확성기로 “강유미는 다스는 누구 것이나.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

정규 편성 전 파일럿프로그램 시절이었던 2017년 11월 5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강유미가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질문을 던지기 위해 이명박 대통령의 행적을 추적하는 모습을 방영했다.

당시 강유미가 심지어 군부대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동선을 쫓는 과정의 예외는 아니었다.

강유미는 1월 18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정규 편성 1화에서 재차 같은 미션을 부여받았으나 직접 질문의 찬스는 오지 않았다.

첫 방송일 기준 130일(4개월 10일) 만에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직접 물음을 던진 강유미는. . 물론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답변은 없었다.

강유미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을 추적하기도 했으나 질문 기회를 얻진 못했다.

SBS ‘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 강유미 임무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있었다. 이를 위해 서울구치소까지 찾았지만, 인터뷰 성사에는 역시 실패했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 자격으로 강유미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및 김성태 원내대표 등에게는 직접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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