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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정다빈 “아이스크림 광고, 기억 안 나지만 너무 귀엽더라”

기사입력 2018-06-15 11:48

'씨네타운' 김환희,정다빈.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 '씨네타운' 김환희,정다빈.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정다빈이 아이스크림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여중생A’의 주연 배우 김환희 정다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선영은 과거 정다빈이 찍었던 아이스크림 광고를 언급했다. 이에 정다빈은 당시 4살이었다며 “사실 기억이 안 난다. 밤샘 촬영을 해 힘들었고, 날개 옷을 입자 신나서 촬영했다는 이야기를 엄마한테 들었다”고 말했다.
그 당시 광고화면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정다빈은 “내가 아니었구나 생각한다. 너무 귀엽더라”라고 답했다.
한편, 정다빈 김환희가 출연한 '

여중생A'는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 자존감 0%의 중학생 미래(김환희 분)가 처음으로 사귄 '현실 친구' 백합(정다빈 분)과 태양(유재상 분), '랜선 친구' 재희(김준면 분)와 함께 관계 맺고, 상처받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0일 개봉.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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