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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홀로 출산준비 이인혜X고부갈등 심화 우희진

기사입력 2018-06-15 11: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SBS 아침연속극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 이인혜는 홀로 출산준비에 나섰고, 우희진은 고부갈등이 심해졌다.
15일 방송된 ‘나도 엄마야’ 13회분은 아기 낳을 고민을 하던 지영(이인혜 분)이 고모 기숙(정경순 분)에게 돈을 빌려 집을 구하면서 시작됐다. 새 집으로 들어간 그녀는 벽에 그림을 그리면서 뱃속아기를 향해 “여기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말과 함께 출산을 준비했고, 이후 디자인회사를 찾아가 재택근무 할 수 있는 일을 부탁하기도 했다.
그 시각 경신(우희진 분)은 혜림(문보령 분)을 찾아가서는 지영이 돈이 목적이었던 것 같다고 말하고, 다시 한 번 대리모 시도를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말았다. 이후 그녀는 은자를 위한 저녁을 차리고, 옷까지 사오면서 많은 노력을 들였다. 하지만 “답은 정해졌다. 실속이나 차리고, 물러나라”라는 말을 듣고는 “불임은 이혼사유가 되지 않고, 저희 부부는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고부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됐다.
한편, 현준(박준혁 분)은 아버지 신회장(박근형 분)과의 저녁자리에서 경신과 이혼하라는 이야기에 고민에 빠지게 되고, 경신으로부터 다시 시도하자는 말에도 괴롭기만 했다. 또한, 상혁(알렉스 분)은 술에 취해 다른 남자와 키스하던 민경(송유안 분)을 발견하고는 화가 치밀고 말았다.
18일 방송되는 ‘나도 엄마야’ 14회 방송분에서는 지영이 고모로부터 사

는 곳을 가본다는 말에 당황하는 내용과 더불어 경신이 현준을 향해 이혼하고 싶냐고 묻는 내용 등이 그려지면서 관심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나도 엄마야’는 대리모라는 이유로 모성을 박탈당한 여자가 온갖 난관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찾아온 사랑을 쟁취, 마침내 가족의 소중함과 세상의 따뜻함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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