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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이시원, 역대급 뇌섹녀…"父가 멘사 회장 출신"

기사입력 2018-07-11 07:52 l 최종수정 2018-07-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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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이시원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 뇌섹녀의 면모를 유감 없이 과시했다.
이시원은 1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리한 추리력과 각종 수상 경력 등을 공개햇다.
서울대 진화심리학 석사 과정을 졸업한 이시원은 4살 때부터 발명품을 만들었다며 각종 과학발명대회, 수학경시대회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공개했다. 현재 6개의 발명품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고.
이시원은 “아버지가 발명에 관심이 많으셨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시도를 많이 했다”며 “아버지의 꿈이 죽기 전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10가지 물건을 남기는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연필을 잡을 수 있는 교정기구가 이시원 아버지이 발명품이라고. 특히 이시원은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셨다”고 말해 멘사 회원인 박경을 반색하게 했다.
이날 이시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의 비밀을 풀어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해당 그림을 완성하는 데 2년 9개월이 걸렸는데, 인물을 그리는 데는 3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단서를 통해 제작기간을 추론한

것.
이시원은 “음식의 종류를 정하는라 오래 걸렸을 것이다”라고 단숨에 정답을 맞췄다. 주어진 단서만으로 문제를 추리하는 이시원의 모습에 출연진들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시원은 드라마 ‘슈츠’로 얼굴을 알렸으며 하반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할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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