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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박준우, ‘배틀트립’서 보인 미식 여행 [M+TV인사이드]

기사입력 2018-11-11 09:53

성시경 박준우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 성시경 박준우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배틀트립’ MC 성시경이 박준우와 미식 여행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은 ‘MC 특집 미식여행’으로 진행됐다.

이날 MC 이휘재가 셰프 이원일과 팀을 이뤄 스페인 ‘바르셀로나-발렌시아’로, MC 성시경이 셰프 박준우와 팀을 이뤄 이탈리아 ‘베네치아-볼로냐’로 미식여행을 다녀왔다. 성시경은 “가서 뽀개고 오겠습니다.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인간의 몸이 살이 찔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고 ‘미식 여행’을 떠나는 각오를 전해 웃음을 터지게 만들었다.

베네치아에서 성시경-박준우는 상대편인 셰프 이원일의 ‘먹방 스킬’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 그들은 ‘타도 이원일’을 외치며 본격적인 미식 투어를 시작했다. 에스프레소를 시작으로 크루와상, 먹물파스타, 튀김, 피자, 와인, 젤라또 아귀구이, 베네치아식 간요리 등 쉴새 없는 미식 투어를 펼쳤다.

두 사람이 먹은 미식 중 최고는 역시 베네치아 여행의 마무리를 담당한 ‘해산물 식당’에서의 만찬이었다. 신선한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가 하모니를 이루는 ‘카프레제’가 입맛을 돋우었고

, 이어 봉골레 파스타가 입에 닿자 마자 게임 종료를 알렸다.

이어 베네치아식 간요리를 먹고 머리를 잡아뜯으며 격한 감동을 표현하는 성시경의 모습이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증을 무한 자극했다. 아귀 구이의 두툼한 속살의 맛을 음미하며 “살을 씹으면 단 생선 맛이 혀에 붙는다”고 전해 그 맛을 상상하게 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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