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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는 그때` 오늘(29일) 종영…김현중♥안지현 해피엔딩 맞을까

기사입력 2018-11-29 07:5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시간이 멈추는 그때’가 오늘(29일) 종영한다.
KBS W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극본 지호진, 연출 곽봉철)는 29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현중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은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 문준우(김현중)가 아버지 유산으로 3층 건물주가 된 김선아(안지현)를 만나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28일 방송된 ‘시간이 멈추는 그때’ 11회에서는 문준우와 김선아의 전생이 공개됐다. 문준우가 신의 사자였고, 김선아가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였음이 밝혀진 것. 두 사람은 사랑에 빠졌고, 신이자 문준우를 아꼈던 장물아비(임하룡)는 김선아의 능력을 거뒀다.
이를 괴로워한 문준우는 신이었던 장물아비에게 모든 기억을 지워달라고 호소했다. 장물아비는 문준우의 부탁을 들어줬다. 하지만 김선아가 갖고 있던 전설의 팔찌에 김선아의 기억과 두 사람이 함께했던 기억이 담겨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김선아는 환생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을 다시 이어주고 싶었던 장물아비는 팔찌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문준우에게 줬다. 문준우는 멈춰진 시간 속에서 김선아와 다시 재회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온

것. 모든 기억을 되찾은 문준우는 김선아와 포옹했다.
그러나 장물아비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듣고, 그의 부탁으로 잠시 머물러 난 지금의 신(주석태 분)은 멈추지 않았다. 신은 모든 선택에는 결과가 따른다며, 문준우의 능력을 거두기로 결심했다. 문준우와 김선아가 신의 방해 속에도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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