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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스트라이트’ 사태…김창환, 폭행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9-01-09 08: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김창환 회장이 폭행방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은정)는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을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 방조, 문모 PD를 상습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했다.
김 회장은 문 PD의 체벌을 방조한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으나 검찰은 김 회장이 체벌에 대해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더 이스트라이트 출신 이석철, 이승현 형제는 지난해 10월 문 PD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김 회장이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고 폭로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문 PD를 특수폭행 및 상습폭행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으며 김창환 회장, 이정현

대표에 대해서도 폭행 교사 방조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 수사를 진행하며 김창환 회장은 기소 의견으로, 이정현 대표는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이에 김창환 회장 등은 경찰 수사가 편파적이었다며 12월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철 형제의 주장을 반박하기도 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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