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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5년만 내한공연 확정...`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잇는다

기사입력 2019-03-19 14:5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전설적인 록밴드 퀸(Queen)이 을 확정했다.
공연기획사 AIM은 19일 연합뉴스에 “퀸이 조만간 내한공연을 펼친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퀸은 오는 7월 10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아시아 방문은 북미 투어 기간을 제외하고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퀸이 올해 내한하게 되면 2014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4’ 무대 이후 5년 만에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1971년 결성된 퀸은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 ‘위 아 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프레디 머큐리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아담 램버트가 보컬을 맡고 있다.
지난해 10월 프레디 머큐리의 일생을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하면서,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이 불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퀸의 내한으로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이 올해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leewj@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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