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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미국·대만 태풍 접근…피해대비 '분주'

    기사입력 2012-08-24 05:03최종수정 2012-08-24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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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멘트 】
    우리나라에서는 다음 주 초에 태풍이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현재 열대성 폭풍과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든 미국과 대만에서는 피해대비로 분주합니다.
    이진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열대성 폭풍 '아이작'이 미국 본토로 접근 중입니다.

    아이작의 최대 풍속은 시속 65km로, 현재 아이티에 상륙해 있습니다.

    폭풍의 영향으로 아이티에서는 4천 명이 전력난에 처하고, 3천여 명이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아이작은 서쪽으로 이동해 다음 주초에는 미국 플로리다를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는 27일부터 7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미 공화당 전당대회가 플로리다 템파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미국 당국은 피해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퓨게이트 /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장
    - "허리케인이 공화당 전당대회를 위협한다면 그간의 모든 경험을 동원해 대처할 것입니다. 아이작의 영향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와 공공기관이 문을 닫았고, 해안가와 강변에 대한 출입금지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
    제14호 태풍 '덴빈'의 영향권에 든 대만에서는 5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대만 당국은 이번 태풍으로 이번 달 한차례 태풍 피해가 있었던 동부지역에서 폭우와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테풍 피해에 대비해 군인 5만 명이 현재 대기 중입니다.

    대만에서는 지난 2009년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60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MBN뉴스 이진례입니다. [eeka23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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