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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발암방송’이라 일부러? “충격!”

기사입력 2014-01-19 10:09

사진=해당영상캡처
↑ 사진=해당영상캡처


‘더 지니어스2 홍진호’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홍진호의 탈락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서는 메인 매치인 '신의 판결'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우승은 이상민이 차지했고, 꼴찌 은지원은 데스매치의 운명을 받아들였습니다. 그가 지목한 상대는 바로 홍진호. 두 사람은 '인디언 홀덤' 게임을 펼쳤고 결국 홍진호는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예측불허의 상황이 도사리고 있는 게임에서 홍진호의 재치와 순발력, 위기의 순간에 돋보이는 기지는 판도를 바꿀 정도로 큰 영향력을 끼쳤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즌2는 시즌1보다 연합 형성이 출연자들의 희비를 좌우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시즌1에서 매회 바뀌는 동맹군의 멤버와 다변하는 갈등 구조가 재미를 줬다면, 이번 시즌은 '

방송인 연합'과 '비방송인 연합'으로 극명하게 갈려, 이 구조가 고착화된다는 인상을 쉽게 지울 수 없어 비판이 일기도 했습니다.

‘더 지니어스2 홍진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2 홍진호, 이럴 수가!” “더 지니어스2 홍진호, 이번엔 비방송인들 다 쳐내는구나” “더 지니어스2 홍진호, 발암방송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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