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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오지현, 삼다수 마스터스 2R 단독 선두

기사입력 2017-08-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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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오지현(21·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오지현은 12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대회 선두를 유지했다. 오지현은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으며 9언더파 63타로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날 8개홀 연속 버디를 기록한 고진영(22·하이트진로)과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이승현(26·NH투자증권)이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다. 오지현을 1타차로 맹추격 중이다.
오지현이 12일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사진=KLPGA 제공
↑ 오지현이 12일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사진=KLPGA 제공
반면, 18번째 KLPGA 투어 우승을 노렸던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치며 컷 통과에 성공했다. 그러나 중간합계 2언더파로 선두와 10타차로 공동 36위에 그쳤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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