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신임 감독에 훌렌 로페테기 선임

기사입력 2018-06-13 10:09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훌렌 로페테기(52)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새 사령탑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이후부터 팀을 맡는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라고 발표했다.
5월 31일 지네딘 지단(46) 감독이 갑작스럽게 사임한 레알은 새 감독을 물색해왔다.
훌렌 로페테기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 스페인 대표팀 감독으로 기자회견에 임하는 모습. 사진=AFPBBNews=News1
↑ 훌렌 로페테기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 스페인 대표팀 감독으로 기자회견에 임하는 모습. 사진=AFPBBNews=News1
세계의 여러 유명 감독이 물망에 올랐지만, 레알의 선

택은 로페테기였다.
현역 시절 스페인의 국가대표 골키퍼를 맡기도 했던 로페테기는 2016년 7월 비셴테 델 보스케 감독의 후임으로 스페인 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다.
현재 스페인을 이끌고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로페테기는 대회가 끝난 이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