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판교 오피스텔 분양 본격 '시작'

기사입력 2011-05-27 10:51 l 최종수정 2011-05-27 12: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앵커멘트 】
판교에서 오피스텔 분양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피스텔 인기몰이가 판교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최윤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아파트 청약 열풍으로 한 때 '로또 판교'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던 판교신도시.

이번에는 오피스텔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최근 오피스텔의 인기를 실감하듯 이곳 역시 방문객들로 넘쳐납니다.

▶ 인터뷰 : 이미란 / 성남시 분당구
- "교통도 좋고 생활도 쾌적한 곳이고 일단 인구가 많이 모일 것 같아서 청약하러 왔어요."

▶ 인터뷰 : 김성운 / 성남시 판교
- "지리적인 여건이 좋아서요. 판교역 바로 옆이라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신분당선 판교역이 개통되고 테크노밸리란 고정 임대수요가 돋보이는 입지입니다.

특히 판교 전체 오피스텔 규모가 1천여 실에 불과해 희소가치 또한 장점으로 꼽힙니다.

KCC는 전용면적 33~84㎡ 2개 동, 256실에 대한 청약을 다음 주 월요일까지 받습니다.

▶ 인터뷰 : 이태석 / 판교 KCC웰츠타워 사업본부장
- "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알파돔이 있는 축에 연결돼 있어 중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효성도 전용면적 22~55㎡ 2백여 실 오피스텔에 대해 다음 주 월요일까지 청약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도형락 / 효성인텔리안 분양소장
- "주변에 운중천이 특징인데, 직접 운중천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분양가격은 3.3㎡당 1,100~1,200만 원 선입니다.

이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분양받을 수 있고 전매도 가능해 얼마나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주목됩니다.

MBN뉴스 최윤영입니다. [yychoi@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뉴스추적] '현무2-C' 낙탄 이유는?…미사일 추락, 처음 아니다
  • '윤석열차' 파문 국감 안팎 일파만파…"블랙리스트 연상" vs "문재인 열차면 린치"
  • "앗 가짜네"…모형 휴대전화 맡기고 담배 1,500만 원어치 챙긴 40대
  • "러시아 핵 무력시위 임박"…푸틴, 점령지 합병 서명
  • 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 검찰 송치…총 10여차례 투약
  • 박수홍 측 "모친과 관계 회복 원해…부친 폭행, 정신적 흉터 남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