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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위조 주권 2매 발견

기사입력 2006-08-04 11:52 l 최종수정 2006-08-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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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만원 상당의 삼성카드 위조 주권 만주짜리 두 매가 발견돼, 장외거래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은 최근 개인 모 씨가 물품 거래대금으로 받은 삼성카드 만주 짜리 주권 2매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진위 여부를 확인한 결과 위조 주권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예탁원은 해당 주권이 유통되지 않도록 위조 표시를 하고, 영등포경찰서에 수사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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