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부시 지지율 33% 추락...5월 이후 최저

기사입력 2006-08-12 04:37 l 최종수정 2006-08-12 04: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33%로 하락해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통신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의 지지

율이 33%를 기록한 반면 거부율은 무려 64%에 달했습니다.
특히 지금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가 26%, '아니다'가 71%를 각각 기록해 미국인들이 자국의 미래에 대해 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규성 2골에도 가나에 2-3 분패
  • '50억 클럽'도 폭로…"곽상도, 김만배에 돈 꺼내주고 징역살라 해"
  • [단독] 20년째 식중독 사망 0명?…엉터리 통계에 처벌도 약해
  • 추락 헬기 원인 놓고 충돌…"한 달 전 기체 이상" vs. "결함 없다"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 시작…세계 최대 활화산
  • "한국, 월드컵 빨리 탈락하길"…김민재 부상 걱정한 이탈리아 기자 농담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