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GM대우 부평공장 집단설사 역학조사

기사입력 2006-08-13 11:42 l 최종수정 2006-08-13 11: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GM대우 부평공장 근로자들의 집단 설사증세와 관련해 인천시 보건당국이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 보건당국은 일선 보건소와 부평공장내 의무실에서 해당 근로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설사 횟수와 현재 증상을 파악하는 등의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보건당국은 이 식당에서

지난 10일 급식한 쭈꾸미볶음, 제육간장볶음이나 11일 제공된 고등어김치조림, 오징어불고기 등의 음식물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1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인 GM대우 근로자는 모두 193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 장갑차 등장'…국방부 "잘못된 사진 포함" 사과
  • 민주당, 이재명 '백현동 사업 반대 공무원 불이익' 부인
  • 역학조사에서 '예배 참석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시킨 목사 집행유예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 인도네시아서 응원팀 패배하자 축구장 난입…최소 127명 사망
  • '나쁜 손'?…추락 하는 소녀 구하려다 '역풍'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