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황금성' 관련자도 혐의 부인

기사입력 2006-08-31 13:47 l 최종수정 2006-08-31 13: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행성 게임인 '황금성'을 유통시킨 제조사 대표 등 관련자들도 '바다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영등위의 등급분류대로 게임기를 만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황금성 관련 8명에 대한 첫 공판에서 제작

사인 현대코리아 대표 이모씨 등은 이른바 '메모리연타' 기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이는 영등위 심의 내용과 동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영등위가 다른 게임인 '극락조'를 이용불가 판정을 내린뒤 행패를 부린 혐의에 대해서도 그런 사실이 없다며 전면 부인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김웅 "재건축이 적폐면 조국은?" vs 조국 "노이즈 마케팅"
  • 김정숙 수해봉사 예찬한 민주당 의원들 "클래스가 달라"
  • [속보] "서울·수도권 코로나19, 일촉즉발의 상황…5월보다 더 위험"
  • 정부 주도 국민외식비 지원…5번 외식하면 1만원 환급
  • 대전역서 갑자기 쓰러진 여성…군인이 '하임리히법' 실시해 살려
  • 김부선 "세상과 남자 너무 무서워…30년간 비구니처럼 살았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