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국민은행-론스타 외환은행 매각 시한 임박

기사입력 2006-09-15 15:22 l 최종수정 2006-09-15 15: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민은행과 론스타가 맺은 외환은행 재매각 계약의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은행과 론스타는 계약연장과 조건 변경 등의 문제를 놓고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은행은 계약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한이 지난 뒤 당사자 중 한쪽이 계약파기를 요구하지 않을 경우 계약효과는 사실상 지속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계약 연장 기

한과 조건 변경 등의 문제는 현재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과 론스타는 지난 5월19일 외환은행 재매각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 유효기간을 120일 후인 9월16일로 설정했고 국민은행은 론스타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인수대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토사물 먹이고 '물고문' 촬영해 유포…10대 3명 구속
  • [단독] "샤워실 쓰겠다"…80대 치매 독거노인 성추행
  • 최대 10억 시세 차익…과천 '로또 청약' 시작
  • [기자출연] 윤석열 '작심 발언' 배경은?…태도 논란도
  • [백신] 2명 부검 소견 '사인 불분명'…유정란이 문제?
  • 박순철 남부지검장 "정치가 검찰 덮어" 사퇴…추미애 "유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