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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페이스북 인수 추진 중"

기사입력 2006-09-22 08:32 l 최종수정 2006-09-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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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인터넷 포털 야후가 미국의 유명 인맥 사이트인 '페이스북'을 인수하기 위해 1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야후, 마이크

로소프트 등과 각각 매각 협상을 벌인 적이 잇는 페이스북이 현재 다시 야후 측과 만나 '구체화된 단계'의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야후는 페이스북을 인수해 온라인 광고 수익을 끌어올리고 페이스북 사용자를 자사 고객층으로 대거 편입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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