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미공개 정보 부인에 누설 검찰 고발

기사입력 2006-09-27 16:22 l 최종수정 2006-09-27 16: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부인에게 알려 주식을 매매한 상장기업 대표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S 대학으로부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공시하기 전에 부인을 통해 자기회사 주식을 매매한 상장기업 P사대표 강 모씨등 3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법원,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집회 조건부 허용…9개 조건 내걸어
  • 추석날 60대 모친과 40대 아들 피 흘리며 숨져
  • "강간당했다" 거짓 신고 뒤 합의금 뜯은 여성들 실형
  • 서울대병원 교수 "코로나19 재감염, 가볍게 지나갈 가능성 높아"
  • 쇠창살 절단 후 담요 묶어 담장 넘어 도망…'영화 같은' 탈옥
  • 이외수 아들 "오늘 추석이자 부친 생일…회복하는 데 시간 걸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