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내년 부동산 거래세 1조4천억 감소"

기사입력 2006-09-28 11:07 l 최종수정 2006-09-28 11: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병완 기획예산처장관은 이달부터 부동산 거래세율이 인하되면서 내년 거래세수가 1조4천억원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장 장관은 오늘 한 라디오에 출연해 지난 9월부터 시행된 거래세율 인하로 올해 5천억원, 내년에는 1조4천억원의 세수가 줄어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종합부동산세는 올해 1조1천억원, 내년에는 1조9천억원이 늘어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장관은 이어 담배 가격 500원이 인상되지 않으면 7천억의 예산이 줄어든다며, 노인전문병원을 세우거나 암검진을 지원하는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