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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방해' 전교조 25명 연행

기사입력 2006-10-20 16:37 l 최종수정 2006-10-20 16:36

교육부의 교원평가제 공청회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들의 방해시위로 파행을 겪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열릴 예정이던 교원평가제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를 방해한 혐의로 이민숙 대변인 등 전교조 조합원 25명을 연행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전교조 조합원들을 종로서와 중랑서, 은평서 등 서울 5개 경찰서에 분산시켜 조사 중이라며 연행은 교육부의 퇴거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일부 조합원들이 연행된 뒤 교육부는 공청회를 시작했지만 1시간 20여분만에 서둘러 끝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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