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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상암 분양이익 1천821억원"

기사입력 2006-10-24 10:57 l 최종수정 2006-10-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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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가 상암지구 분양을 통해 거둬들인 이익이 천8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낙연 민주당 의원은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SH공사가 상암지구 분양을 통해 거둬들인 이익은 천821억원으로, 평균 18.6%의 분양수익률을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SH공사가 200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상암지구에서 분

양한 아파트는3천611가구로, 분양가 9천800억원에서 분양원가 7천979억원를 뺀 이익이 천821억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수익률은 평균 18.6%로, 상암7단지 40평형이 39.2%로 가장 높았으며 상암5단지 40평형 38.2%, 상암4단지 40평형 37.9%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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