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방글라데시 '여행주의' 경보 발령

기사입력 2006-10-31 10:07 l 최종수정 2006-10-31 10: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는 과도정부 출범을 앞두고 폭력충돌이 심화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 대해 '여행주의'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수도 다카를 비롯한 방글라데시 전국 주요도시에서 큰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며, 여행경보를 '여행유의'에서 '여행주의'로 격상시켰습니다.
외교부는 천300여명에 달하는 우리 교민과 관련된 피해사항은 아직 없다면서, 현지교민과 여행객들은 안전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필로폰 투약' 돈스파이크의 다중인격·의처증은 대표적 마약 부작용"
  • '고 이예람 추행' 중사 7년형…유족 "가해자에게 너무 따뜻한 법"
  • 조응천 "검사 오래하면 'XX' 입에 붙어…조금 억울할 것"
  • 유승민 연일 윤 비판…"국민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그만해야"
  • "아이 깨우면 환불" 배달 요청에…자영업자 '주문취소'로 맞대응
  • ‘마약 투약 의혹’ 남태현·서민재, 소변·모발 국과수 의뢰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