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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동양파라곤 아파트 웃돈 10억 붙어

기사입력 2006-12-15 09:27 l 최종수정 2006-12-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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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주한 아파트 가운데 분양가 대비 웃돈이 가장 많이 붙은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동양파라곤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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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스피드뱅크는 이곳 88평형의 시세가 28억원선으로, 분양가 대비 10억원의 웃돈이 붙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서초동 더샾서초 90평형은 9억3천만원의 웃돈이 붙어 2위를 기록했고, 도곡동 렉슬 43평형은 프리미엄이 7억9천만원으로 분양가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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