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서울시 요일제 전자태그 승합차로 확대

기사입력 2006-12-20 08:42 l 최종수정 2006-12-20 08: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금까지 서울시 등록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에 한해 발급돼 오던 승용차요 일제용 전자태그가 내년부터 7∼10인승

비영업용 승합자동차까지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시에 등록된 12만 여대의 비영업용 승합자동차가 새로 전자태그 발급대상이 됩니다.
승용차 요일제 참여차량에 주어지던 혼잡통행료 50% 감면 혜택은 내년 1월19일부터 '전자태그를 부착한 요일제 차량'으로 제한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 백혈병으로 타계…향년 96세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물류 파업에 "수출 길 끊기겠어요"…수출 중소기업 중심 피해 확대
  • 화성 문화재 발굴 도중 흙더미 '와르르'…작업자 2명 사망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