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국 건강보험료 올해 6.1% 인상

기사입력 2007-09-12 13:37 l 최종수정 2007-09-12 13: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보험료 상승률이 물가나 임금 상승률보다 높아 보험 계약을 해지하거나 기존 계약을 바꾸려는 중소기업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

고 있습니다.
카이저가족재단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임금 인상률은 3.7%, 물가는 2.6% 오른 반면 보험료는 6.1%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물가나 임금에 비해 보험료 인상폭이 가파르자, 기업의 3% 가량은 내년에 보험 회사와 계약을 해지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폐연료봉 운송 사고 땐 피폭돼도 사실상 무보험?
  • 이틀 만에 또 미사일…북 외무성 "항모 끌어들여 위협"
  • “尹정부 장·차관 평균 재산 32.6억…국민 8배”
  • [단독] '입금만 700여명'…비상장주식 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 비·조정석, 유명 골퍼와 불륜설에 강경 대응…"명백한 허위"
  • "새 MC가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해 기대했는데"…대구 달서구 주민들 불만, 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