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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분양뉴스]배후수요 탄찬한 세종시 상가에 투자자들 몰려

기사입력 2015-11-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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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1%대의 초저금리 기조 속에 시중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면서 투자 위험이 낮고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한 브랜드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조성되던 단지 내 상가들이 최근에는 스트리트형 등으로 조성되며 외부 유동인구까지 흡수 할 수 있는 새로운 상권으로 형성되고 있다.
특히 세종시는 면적 465.23㎢로 서울시의 4분에 3규모로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 등 행정 기능을 중심으로 하며, 교육•문화•첨단산업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자족형 복합도시를 목표로 하고,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지역으로, 완공 시점인 2030년까지 세종시를 인구 50만명이 자급자족하는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런 세종신도시에서 ‘한양수자인 와이즈시티 단지 내 상가’ 지상 1층~ 지상2층, 2개동 총 30실 점포를 공급한다. 스트리트형 상가로 총 2170세대(1차, 2차) 대단지 배후 상가의 기능과 행정타운(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과 인접해 있으며 약 12,000여 세대 배후 수요가 있는 상권이다.
특히 단지 앞으로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입주 예정인 아파트 9000여 세대 독점 상권 수요가 있으며, 단지 남쪽으로 금강 근린공원에 일직선으로 연결된 단지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괴화산, 비학산 등이 있어 타 단지에 비해 경쟁력이 우위에 있다.
또한 아파트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초, 중, 고등학교가 예정되어 있고, 세종시 3생활권과 대덕 테크노밸리를

잇는 도로가 개통되면서 대전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 될 예정이다.
비엔에스 김병수대표에 따르면 “대형 쇼핑몰, 행정타운, 약 12,000여 세대의 배후 수요를 가지고 있고 집객에 유리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향후 상권이 활성화 되면 가치 상승도 기대 된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 044)864-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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