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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 계열사에 주식 증여

기사입력 2007-12-31 22:15 l 최종수정 2007-12-31 22:15

롯데그룹은 신격호 회장이 롯데미도파 등 4개 계열사에 롯데제과와 롯데칠성 등 다른 계열사 주식 일부를 증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증여 대상 계열사는 롯데미도파 외에 롯데브랑제리, 롯데알미늄, 롯데후레쉬델리카 등

으로, 롯데미도파는 롯데칠성 주식 5만8천여주를 포함해 7개 계열사에서 신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1,716억 원 상당의 주식을 증여받았습니다.
롯데그룹은 이번 증여는 롯데미도파의 누적 결손 금액을 해소하는 등 취약 계열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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