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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합창으로 신고’ 이색 신입사원 입사식

기사입력 2016-11-29 08:59


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 40명이 부산 본사에서 열린 입사식에서 가족과 임직원 앞에서 합창을 하고 있다.<br />
↑ 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 40명이 부산 본사에서 열린 입사식에서 가족과 임직원 앞에서 합창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8일 부산 본점에서 열린 신입직원 입사식에 가족 60여명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8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직원 40명은 ‘원 보이스 오브 기보(One V

oice of KIBO)’ 합창으로 입사의 기쁨과 포부를 참석한 가족과 임직원에 알렸다.
김한철 기보 이사장은 “어려운 취업환경 속에서 기보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신입직원들이 전문지식과 열정으로 기보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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