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데일리금융그룹, 첫 그룹공채 진행…신입·경력 모집

기사입력 2018-02-19 10: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제공 : 데일리금융그룹]
↑ [사진제공 : 데일리금융그룹]
데일리금융그룹은 내달 2일까지 그룹 내 총 7개 법인이 참여하는 공개 채용 프로젝트, 디쿠르팅(D-cruiting)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디쿠르팅은 데일리(DAYLI)와 리쿠르팅(Recruiting)의 합성어다. 데일리금융그룹의 전사 채용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데일리금융은 이번 프로젝트를 그룹 내 정기 행사로 만들어 향후 핀테크에 관심 있는 이들의 네트워킹의 장이자, 잠재 채용인력 확보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디쿠르팅에는 데일리금융그룹 및 코인원, 데일리인텔리전스, 솔리드웨어, 디레몬, 데일리마켓플레이스, 뉴지스탁 등 총 7개 법인이 참여한다.
모집분야는 기획, 개발, 마케팅, 전략, 경영일반 등 전 분야로, 두 자리수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데일리금융은 채용 기간 내 별도의 디쿠르팅 데이(D-cruiting day)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예비 지원자를 직접 만나 그룹사 소개 및 기업 별 채용 상담, 사내 투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와 구직자 간 이해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금융그룹은 2015년 2월에 설립된 국내 최대 핀테크 기업으로 이달 법인설립 만 3년을 맞았다.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로보어드바이저, 금융 플랫폼, 암호화폐 등이 핵심 사업분야로, 데일리인텔리전스 및 쿼

터백, 코인원, 데일리마켓플레이스, 뉴지스탁, 디레몬 등 15개 회사가 각 사업을 전개한다.
신승현 데일리금융그룹 대표는 "이번 채용을 통해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디지털 금융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 준비하여 새로운 금융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진솔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서울특별시장 금지 가처분 신청 각하…"요건 갖추지 못해"
  • [속보] 서울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서 열차 장애…승객 하차
  • 진중권, 병역 의혹 제기한 배현진에 "똥볼이나 차니 노답"
  • 사진 찍다가 바다에 추락한 20대 여성…화재도 잇따라
  • 배현진 '박주신 재검' 요구에 민주당 "도리 지켜라"
  • 중국 남부 일본 규슈에 폭우 피해 속출…오늘 전국에 비 예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