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카트쇼2] 유하나의 특별한 남편 내조? "아름다움 유지하는 것도 내조!"

기사입력 2018-05-17 13: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카트쇼2 / 사진 = MBN
↑ 카트쇼2 / 사진 = MBN

배우 유하나의 ‘19금 특급 내조’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17일(오늘)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선 ‘주부 9단’ 특집으로 센스 넘치는 입담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무장한 방송인 최은경과 아름다운 미모와 반전 살림 실력을 뽐낸 유하나가 출연한다. 특히 결혼 8년 차인 유하나는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를 위한 자신만의 남다른 내조 비법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유하나는 “남편 내조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음식 말고는 칭찬을 잘 해주지 않아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도 내조라 생각해요. 때로는 앞치마만 입은 적도 있는데 칭찬은 안 해줘요”라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특별한 내조 비법에 당황한 게스트들을 향해 그녀는 “왜요? 다른 분들은 안 해 보셨어요?”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한 유하나는 “결혼 하기 전, 남편은 야구보다 제가 1순위라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라는 폭로로 남편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근은 “정말 ‘앞’만 가리는 ‘치마’네요. 그나저나 나중에 서장훈씨처럼 되면 안 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고, 이에 서장훈은 “잘 지내시고 있는 분들에게 큰일 날 소리에요”라는 말로 폭소케 했다.

한편, 한식 자격증을 보유한 유하나는 “신혼 때에는 10첩 반상을

차려줬어요. 지금은 조금 줄여 8첩 정도를 챙겨 주고 있어요”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제 직업은 배우이기 전에 주부이기도 하잖아요. 운동을 하는 남편을 위해 제대로 된 요리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요”라는 소신과 함께 남편에 대한 애정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트쇼2’는 17일(목) 밤 8시 30분에 방송 된다.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피해자는 여성…최윤희 차관이 더 큰 역할 해달라"
  • 이낙연, 당 대표 출마선언서 '책임' 7번 언급…"가시밭길 마다 않겠다"
  • "감시 스트레스에 공황장애도"…CCTV로 감시하는 '빅브라더' 사장님들
  •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 "'전자담배 판촉 금지 법률안' 유감"
  • 중국 여성, 홍수로 물에 띄운 비상용 타이어 위에서 '출산' 화제
  • 하태경 "정의당, 안희정에만 왜이리 가혹…참 못됐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