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버시바우 "30개월 이상 반입 안되도록 노력"

기사입력 2008-06-04 18:35 l 최종수정 2008-06-04 18:35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는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반입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재협상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한국 국민이 원하는 것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또 한국민이 원할 때까지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반입되지 않도록 그 기간이 얼마가 되든 연장할 수 있

도록 하는 노력과 큰 변화들이 미국 산업계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0개월 미만 쇠고기의 월령표시에 대해서도 원하지는 않지만, 한국민이 납득하지 못한다면 월령표시 기간을 미 업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길게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