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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 마이너스..예금 이탈 가속

기사입력 2008-06-06 07:30 l 최종수정 2008-06-06 07:30

최근 물가가 연 5% 가까이 치솟으면서 은행 예금의 실질금리가 사실상 마이너스로 돌아서자 예금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 한 달간 실세 총예금이 4조 9천205억원이 늘어나는데

그쳐 전달의 11조 8천12억원보다 증가 폭이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저축성예금 증가폭은 5조 5천214억원으로 전달 9조 7천277억원보다 42%나 급감했습니다.
은행을 이탈한 자금은 증시로 이동해 같은 기간 머니마켓펀드에는 10조 9천여 억원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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