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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반려견 키우면 최고 연 3.1% `JT쩜피플러스 적금` 출시

기사입력 2018-08-31 10:59


[사진 제공 = JT친애저축은행]
↑ [사진 제공 = 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반려견을 키우는 고객 대상으로 최고 연 3.1% 금리를 지급하는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반려동물 적금이 신용카드 실적을 요구하거나 납입금액별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등 까다로운 우대 조건을 적용하는 것과 달리 가입기간 외에 별도 조건 없이 기본 금리를 높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월 납입금액은 1인당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에 따라 12개월 연 3.0%, 24개월 연 3.1%의 금리가 각각 적용된다.
상품은 JT친애저축은행 서울 강남 본점 영업부를 포함한 전국 11개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지점을 방문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직원에게 제시하면 된다.
적금에 가입하면 J 트러스트 그룹 공식 캐릭터인 '쩜피

프렌즈'가 그려진 캐릭터 통장을 제공하고 개설 시 가입자 이름에 고객과 반려견의 이름을 함께 기입할 수 있도록 해 의미를 더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6년 반려견 콘테스트 'JT왕왕 콘테스트'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반려견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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