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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개발 호재기대!!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 10월 분양 예고

기사입력 2018-09-21 18:03



㈜일동이 10월 부산시 동구 좌천동 67-27 일대에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을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은 부산에 연고를 둔 향토건설사 ㈜일동이 고향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단지로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아파트 546가구, 오피스텔 68실 총 614세대 규모다.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은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먼저 도보로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KTX부산역이 있어 광역 이동이 수월하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도 가까워 일본 등 해외 이동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동구 좌천동과 부산진구 가야동을 연결하는 수정터널이 근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며 눈여겨볼만한 현장이다.

단지 주변으로 주민센터, 우체국, 동구청, 부산동부 경찰서 등 행정복지타운이 형성되어 있으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부산진시장 등이 위치한 부산 중심상권 서면, 남포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이 들어서는 부산 동구는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가 전체 비율의 73%에 달할 정도로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그만큼 새 아파트 이전 수요가 풍부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또한, 동구는 부산시 내 청약조정 제외지역으로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한 지역이다. 그리고 과거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있더라도 청약이 가능하고 현재 주택을 보유중인 사람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부산항 일동미라주 더오션이 들어서는 좌천동은 부산항 재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라며 “이 단지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데다 서면, 남포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고,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여 벌써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3-10 일원(구, 보림극장 옆)에 들어설 예정이며, 견본주택 공개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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