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김현미 "명품시계 논평, 정황 충분"

기사입력 2008-06-30 14:15 l 최종수정 2008-06-30 14: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직선거법 위반의 혐의로 기소된 김현미 전 의원 측은 첫 공판에서 당시 정황상 충분히 그런 논평을 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 전 의원에 대한 공판에서 김 전 의원측 변호인은 당시 수집한 자료나 정황에 비춰 충분히 그런 정도의 논평을 할 수 있었다며 검찰의 공소 사실을 반박했습니다.

변호인은 김 전 의원측이 사실 확인을 위해 시계 매장을 방문한 내용 등을 확인한 검찰 조사 내용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대선 당시 고급 외제 시계를 차고 있었다는 발언을 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불이 난 현대아울렛 최근 영상 보니…주차장에 종이박스 가득 쌓여 있었다
  • 경찰, '광주 실종 여중생' 대전서 데리고 있던 20대 남성 입건
  • 만취 여성 모텔 데려가 직장 동료 불러 함께 성폭행한 20대
  • 흉기 들고 편의점서 통조림 훔친 40대 남성 경찰 입건
  • 윤 대통령 옆에 있던 박진 "비속어 들은 바 없다…소음 커"
  • 폭우 속 반지하서 이웃 할아버지 구한 중학생 '모범구민' 표창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