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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팀 9.11 구조견 복제 추진"

기사입력 2008-07-01 10:25 l 최종수정 2008-07-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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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11 사태' 당시 활발한 인명 구조활동으로 '영웅' 칭호를 받았던 구조견이 황우석 박사팀에 의해 복제가 추진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바이오기업인 바이오아트사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복제 이벤트를 벌

여, 9.11 사태 당시 활약했던 구조견 '트래크'를 무료 복제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래크는 독일 셰퍼드 종으로 붕괴된 건물 10m 밑에 있던 생존자를 찾아내는 등 맹활약했지만, 지금은 당시에 노출된 독성 가스로 인한 '퇴행성 신경장애'를 앓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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