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허태열 "여론조사, 지명도일 뿐"

기사입력 2008-07-01 16:10 l 최종수정 2008-07-01 16: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허태열 의원이 "지금 여론조사는 지명도에 따른 것이나 다름없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은 'mbn 정운갑의 Q&A'에 출연해 "대부분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대의원의 표심을 좌우하는데, 전당대회 당일날 이런 사

람을 찍었으면 좋겠다고 복심을 발표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친이-친박간 계파 세대결 양상에 대해서는 "친한 사람들끼리 그룹이 만들어지고 지지하는 후보가 같아지는 게 선거의 속성"이라며 "서로 당을 잘 이끌겠다고 경쟁하는 것이나 너그럽게 봐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 장갑차 등장'…국방부 "잘못된 사진 포함" 사과
  • 역학조사에서 '예배 참석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시킨 목사 집행유예
  • "저녁밥 거부했다고" 딸 청소기로 때린 친모 집행유예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 인도네시아서 응원팀 패배하자 축구장 난입…최소 127명 사망
  • '나쁜 손'?…추락 하는 소녀 구하려다 '역풍'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