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GS건설, 위례포레자이 견본주택 21일 오픈

기사입력 2018-12-19 15: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GS건설이 '위례포레자이'로 북위례 분양의 첫 포문을 연다.
GS건설은 오는 21일 위례포레자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위례포레자이 분양은 원래 10월 예정이었으나 정부 주택공급규칙 변경으로 2019년으로 연기됐다가 다시 12월 말로 분양이 결정되는 등 우여곡절 끝에 분양을 시작하게 됐다.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가구 등 모든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820만원으로 책정돼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다.
위례포레자이는 특별공급(71가구)을 제외한 일반분양(487가구)의 50%를 가점제 방식으로 먼저 선정하고, 나머지 50%를 추첨제로 배정한다. 추첨제의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을 주어 실질적으로 전체 일반분양 가구의 87.5%(가점제 50%+추첨제3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돼 무주택자의 당첨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점제와 추첨제 모두 지역 우선 공급으로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전체 가구의 30%가 우선 배정되고, 이후 경기도 거주자 20%, 서울·인천 거주자 50%에게 순차적으로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공공택지 분양으로 전매 제한기간은 8년(분양 가격이 주변 시세

70% 미만시)으로 제한된다.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받고, 1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5월.
[박인혜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