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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프랑스 악티온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MOU

기사입력 2019-02-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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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가 디지털 풀 라입업을 구축해 글로벌 사업을 강화한다..
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는 최근 프랑스 메디테크 기업 악티온(Acteon)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랑스의 악티온은 치과용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영사장비와 엑스선(X-ray) 치과 장비를 생산해 판매하는 회사다. 디오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을 비롯한 회사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는 미국, 중국 등 총 9개 국가에 대한 악티온의 장비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
디오 관계자는 "지금까지 디지털임플란트 수술 시스템인 디오나비(Dio

Navi) 시술 시 필수 장비인 치과용 CT를 라인업에 갖추지 못했으나, 이번 악티온과의 협약을 통해 디오나비 고객들에게 CT와 오랄스캐너 등의 풀 라인업을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향후 디오나비의 해외 확산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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