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지난 4일 전용면적 84에서 176㎡ 아파트 1천188가구의 3.3㎡당 분양가를 1천317만 원에서 1천398만 원으로 산정해 시에 입주자 모집 공고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시 분양가 심사위는 그러나 건축 가산비 부문에서 토지 매입 금융 비용 일부가 과다 산정됐다고 보고 총 분양 금액을 5천815억 원, 3.3㎡당 평균 분양가를 1천273만 원으로 조정할 것을 울트라건설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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