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문화부, 100억원 규모 투자조합 설립

기사입력 2006-10-20 17:32 l 최종수정 2006-10-20 17: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문화관광부는 예술인의 법적지위를 보장하고, 100억원 규모의 공연예술 투자조합을 설립하는 내용의 예술진흥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이같은 내용의 예술현장을 위한 역점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내년에는 579억원 내후년에는 872억원의 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 장관은 문화의 날을 맞아 가수 강타 등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공로가 큰 문화예술인에게 시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 [단독] ABC주스에 사과가 없다고?…소비자 분통
  • [단독] "너는 거지야"…아파트 관리실서 침 뱉고 폭언에 폭행까지
  • 미국 하루 확진 6만여 명 '사상 최대'…"트럼프 유세서 급증"
  • 대검 "중앙지검이 자체 수사"…추미애 "국민의 뜻 부합"
  • 6·17 대책 후 더 올랐다…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값 3주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