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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발 까마귀, `유희열 스케치북`에서 첫 신호탄 쏠 예정

기사입력 2014-11-14 18:52 l 최종수정 2014-12-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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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발 까마귀'가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크로스오버 힙합팀 세 발 까마귀는 14일 '좀비킬러(Zombie Killer)'를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타이틀 곡 '좀비킬러'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트랩비트, 비트박스 등을 조합한 곡으로 공포영화를 연상시킨다.
'세 발 까마귀'는 오는 15일 자정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국내 활동의 첫 신호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한편 '세 발 까마귀'는 원(랩), 이펙 킴(비트박스·랩), 훈 제이(보컬) 3명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힙합 그룹으로 '마이클잭슨 랩 경연대회 우승' 이력을 가진 실력파다.
세 발 까마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세 발 까마귀, 마이클잭슨 랩 경연대회에서 우승했네" "세 발 까마귀, 랩 하나는 자신있겠네" "세 발 까마귀, 유희열 스케치북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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