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라디오스타’ 하재숙 “난 태어났을 때 가장 날씬했다”

기사입력 2015-07-09 10:07 l 최종수정 2015-07-10 10: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하재숙’ ‘하재숙 라디오스타’ ‘하재숙 라스’
배우 하재숙이 가장 날씬했던 시기를 “태어났을 때”로 꼽았다.
하재숙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박효주, 장소연, 이미도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재숙은 “원래 몸이 통통했나”라고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고 답했다.
그는 “엄마가 나를 2.8kg에 낳았다고 억울해 하신다”며 “몸이 약해 한약을 먹다가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말랐을 시기를 묻는 질문에 “태어났을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숙은 최근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 천은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하재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재숙, 어렸을 때부터 통통했구나” “하재숙, 몸이 약해서 한약 먹다가 통통해졌다고 말했네” “하재숙, 라디오스타 출연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화물연대 "일하는 XXX들 객사할 것"…원희룡 "조폭행위 멈춰라"
  • 박지원, 국정원 2·3급 100여 명 대기발령에 "다 내 죄"
  •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발탁…삼성전자 임원 인사 발표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윤 대통령, 떠나온 청와대 영빈관 '재활용'…탁현민 "당연한 것"
  • [카타르] '토트넘 절친' 손흥민·히샬리송, 운명의 맞대결 후 축하와 위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