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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드라마 위해 4kg 감량…“예뻐 보이지 않게 연기할 것”

기사입력 2015-08-06 17:01 l 최종수정 2015-08-07 17:08


‘용팔이 박혜수’ ‘첫방 용팔이’ ‘박혜수’ ‘김태희 주원’
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용팔이’ 출연을 위해 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날 첫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하는 김태희와 주원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주원은 “김태희를 보는 순간 느꼈다. 하늘에서 내려왔구나”라고 김태희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태희는 “과찬해 주시니까 감사하다”면서도 “‘용팔이’에서는 예쁘게 나오고 싶지 않다. 예뻐 보이지 않게 연기할 거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신경안정제를 맞고

깊은 잠에 빠진 재벌 2세 역을 맡기 위해 4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팔이 김태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용팔이 김태희, 그래도 예쁘다는 건 함정” “용팔이 김태희, 어쩐지 살이 빠진 것 같았어” “용팔이 김태희, 연기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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