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 출연한 박지윤이 과거 수입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박지윤은 지난해 방송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 신동엽은 “(‘성인식’을 불렀던)JYP 시절 수익률이 1위였다. 현재 ‘미스틱89’에서는 수익률이 어느 정도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지윤은 “수익률은 윤종신이 1위고 나는 상위권일 것”이라며 “한 40%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김예림보다 많냐, 적냐”고 질
복면가왕 박지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박지윤, 당연히 후배 김예림보다는 많겠지?” “복면가왕 박지윤, 윤종신보다는 적구나” “복면가왕 박지윤, 원래 JYP 소속이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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