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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유재환 "솔직히 공부 잘했다. 전교 5등 밖이면 울었다"

기사입력 2016-04-28 09:25 l 최종수정 2016-04-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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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 유재환이 출연해 자신의 ‘엄친아’ 과거를 공개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는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출연해 과거 ‘엄친아’였던 학창 시절을 공개했다.
이날 유재환은 “솔직히 공부는 잘했다”며 “전교 5등 밖이면 슬퍼서 울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법학과를 졸업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는 작곡가가 된 계기에 “내 안에 작곡할 수 있는 재능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현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고 인하대 법학과 출신이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해 독특한 캐릭터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홍두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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